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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장군 관계자가 관내 학교에 식품 중 방사능 핵종분석 장비를 설치하고 장비 시연을 하고 있다.(사진=기장군)[데일리기장뉴스=한여령 기자] 기장군(군수 정종복)은 7일 최근 관내 5개 학교를 대상으로 ‘식품 중 방사능 핵종분석 장비’를 설치 완료하면서, ‘학교 급식 방사능 안전검사 사업’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.

 

‘급식 식자재 중 방사능 안전검사 사업’은 학교 단위의 자체 방사성 안전검사를 지원하는 것으로, 유일하게 기장군에서만 시행되는 사업이다.

 

군은 지난해 하반기 2개 학교(일광중학교, 월내초등학교)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작한데 이어, 올해 초 관내 38개 초중고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3차에 걸친 사업 공모를 시행한 결과 일광초등학교 등 5개교를 최종 선정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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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기사등록 2024-06-07 16:11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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